Thursday, September 6, 2012


크루즈가 로마에서 출발하는 관계로 이스탄불에서 약 2시간 거리인 로마행 비행기에 탑승.
터키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지난번 뉴욕에선 크루즈 가기 전에 터키항공에서 가방 잃어버렸었는데 이번엔 크루즈 마치고 돌아오는 편에 부친 가방 3개가 분실되는...ㅠ.ㅠ
5일째인데 못찾고 있다니 이번엔 못찾을 듯.... 터키항공 시스템에 뭔가 문제가 있는듯..


크루즈의 첫번째 포트인 이탈리아, 메시아 시칠리.
아침에 일어나 포트에 도착하는 모습 구경중~



 이탈리아 메시아



배에서 내려 구경중~



관광객으로 붐비던 광장.



두번째 도착지인 그리스 아테네.
파르테논신전 앞에 있는 거대한 원형 극장인데 나나무스끄리, 루치아노 파바로티같은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이곳에서 공연했다고 한다.


Wednesday, September 5, 2012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Acropolice 라고도 불리는 곳.
수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선지 보존을 위해 철물을 설치해 두어서 안타까웠던곳.
학교다닐때 세계사 책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 곳,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곳.


나이키의 로고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기인했다는 사실.
날개, 비상을 의미한다고 한다.



포카리 스웨트가 생각나는 그리스 국기.



정면에서 바라본 파르테논 신전.





밀집한 그리스 아테네의 모습.
아테네에 인구가 밀집되 있어 대부분의 인구가 아파트에 산다는 가이드의 말.
대도시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 인듯.







올림픽의 발상지 아테네, 마라톤이란 단어도 이곳에서 유래되었다는.
전쟁이나 중요한 정보를 전달할때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정보를 가지고 뛰어서 마라톤이란 곳으로 전달했는데 그거리가 42.195 킬로 였다고 한다.



 배에서 내리자 마자 걸어서 바로 갈수 있는 쇼핑거리가 있어서 좋았던 터키 쿠사다시포트, 모으고 있는 마그넷이랑 샷 글래스를 사고 카페트, 가방, 접시등 여러가지 터키 특산품을 구경할수 있엇던 곳.



터키, 에피서스


달과 별이 그려저 있는 터키 국기.



크루즈로 돌아가기 전에 발견한 곳, 전망좋은 카페와 바가 있어서 들른곳.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던 곳.



전망 좋은 바에서 벡스 한잔~ 쇼핑거리를 걸어다닌 후여서 다리도 아프고 목도 마른데 배로 돌아가기 전에 발견한 전망 좋은 바.



3번째 포트인 터키 Ephesus, kusadasi


이스탄불과 달리 한적한것이 좋았던 곳.



햇살이 눈부셔서 윙크~




그리스 섬 중 하나인 Crete.  이곳에선 투어대신 바닷가에서 수영하기로 하고 향한곳~ 어찌나 바다물이 짜던지..ㅎㅎ


선상에서 내려다본 풍경. 크루즈중 포트에 근접하면 볼수 있는 랜드...크루즈 중 바다만 보이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땅이 보이고 사람사는 모습이 보이는것도 볼거리.



 여유롭게 썬댁에서 태닝중인 사람들~


풀에 사람이 너무 많아 찾은 배의 뒷부분~ 물살을 가르며 항해중인 것을 볼수있었던 곳.


배에서 바라본 평화로운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