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4, 2012

 여행의 시작... 양고기 스테키와 레드와인.. 음냐..


이때만 해도 터키항공이 내 가방을 잃어버린줄은 상상도 못하고 기내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죠.


유니버셜 스튜디오 올랜도. 탈거리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던 곳.
항공사에서 가방을 잃어 버려 단벌로 연명중..ㅠ.ㅠ

                                                             뽀빠이와 올리브


쥬라기 공원
물세례를 맞은 후 였던듯...ㅋ


헤리포터



 헤리포터 마을 완벽 재현.
한여름인데 눈이 쌓여있는 영국 마을.

헐크.. 이거 신난다.. 꼭 타보길.. 강추. 참고로 우린 두번 탐..ㅋㅋ



초반은 좀 심심하다가 마지막에 완전 대박.. 90도로 하강하는 보트..ㅠ.ㅠ


나사 우주비행사 체험 중인 그렉. 테스트에서 잘해서 이날 팀의 캡틴였다고..ㅎ


스페이스 셔틀.

 우주비행사들이 하는 체험중..


유난히 빨리 도는것 같았다던 그렉. 내려서 물어보니 다른사람들보다 강도가 심했다고..ㅠ.ㅠ
커맨더의 길은 험란하다...

우주 비행사 체험중.



이제는 나이 많이 드신 우주 비행사와 함께..




우주선이 발사 되는곳




이날 나는 나사 우주비행사 체험대신 쇼핑을 택했다..
항공사에서 내 가방을 잃어버려 크루즈갈때 입을 옷이며 신발이며 다 분실한 상태...
어쨋든 쇼핑할 핑계거리는 충분한셈...ㅋㅋ
질러 볼까....ㅎㅎ
크루즈 일주일 다녀와보니 플로리다 친구집으로 가방을 보내왔다..
어쨋든 찾아서 다행..ㅎ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침대에 누운 그렉.
3시간 운전하느라 힘들었나...


헬리포트가 보이는 우리방의 전망~


오른쪽이 스파.. 바다를 보며 스파를 즐길수 있다..


첫날 요기저기 둘러보며 배 구경중~


난생 첨 해보는 크루즈에 신난~~


옆에도 크루즈 배가 보이지만 'Allure of the seas' 에 비하면 작아 보인다..
거의 내려다 보는 수준..ㅋㅋ


방에서 바라본 풍경


첫 도착지인 바하마에 내려서...
스노쿨링 예정였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캔슬하고 섬 구경하기로 결정~


너무 커서 한큐에 안들어 온다~


옆에 다른 크루즈 배가 들어오고 있다..


아름다운배.


첫 도착지인 바하마~~!!


해적들이 많이 와서 유명하다는 바하마..


지니 파이럿..ㅋㅋ
무서운가??

 디즈니 크루즈 발견!!
아이들이 좋아할 크루즈..
앞에 귀여운 캐릭터들로 장식되어 있다..


뮤지컬 시카고 공연..
크루즈 중 볼수 있는 공연중 하나인데 브로드웨이나 런던에서 봤던 뮤지컬에 뒤지지 않는 무대, 조명, 크루 등등... 정말 감동적인 무대..
강추!!! 크루즈 중 배우들을 식당, 다른 공연, 클럽 등등에서 가끔 볼수 있었다..
다들 어찌나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를 잘하는지... 완전 멋있음..


포멀 디너 나잇. 정장 차려입고 저녁식사~~ 평상시 이렇게 차려입을 일이 잘 없으니 간만에 멋내고 분위기 있는데서 식사..  창문으로는 바로 바다가 보이는...밤 바다라 약간 무섭게 보이기도..ㅎ


배 곳곳에 인테리어도 빼놓을수 없는 볼거리..
드레스가 여기 저기 걸려 있는 모습~


거의 매일 밤 찾아가 바텐더가 우릴 기억하던 배안에 있는 클럽..ㅋㅋ
아~~!! 이날 완전 취해서 혼자 봉춤 춘다고 저러고 있다..ㅋ
담날 완전 기절해서 하루를 잃어버린... 내 하루를 돌려줘....!!!  ㅠ.ㅠ



움직이는 바.. 첨엔 그냥 바인줄 알았는데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와우!! 담날 바로 가보기로!!



아침 먹으러 나와서.
부페인데 일식 미소슾이랑 밥이 있어서 난 일식으로..ㅋㅋ

세인트 토마스 아일랜드. 아름다운 아쿠아 색의 바다~~


이제 배에서 내려 섬 구경에 나선 사람들...


우린 요 해적선을 타고 스노쿨링을 갈 예정.. 거북이를 볼수 있는 코스로 결정.


 해적선 탑승전~ 거북이 볼생각에 들떠있음...




선장님이 나와 옆에보이는 아가씨를 지목해서 돗을 펼치게 했다..
난생 첨 해보는 선원 놀이...ㅋㅋ





크루즈 배를 뒤로 한채 해적선을 타고 터틀베이로 출발~~
이날 나는 4마리 그렉은 8마리의 거북이를 봤다..
그렉은 거북이와 바로 옆에서 같이 수영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크루즈 배 답게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게스트 6000여명 크루 2500여명이 탑승하는 대규모..
타이테닉이 이 배안에 있는 쇼핑몰의 사이즈였다고 한다.


맨위의 양쪽 기등에서 다이버들이 뛰어내리는 다이빙 쇼를 볼수 있는곳..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다.


크루즈 안에 위치한 락클라이밍.
앞쪽으로 넓은 발코니가 있는 객실이 보인다.
마이 비쌀듯...


다이빙을 볼수 있는 오션 아리아 쇼.
이 쇼에서 일하는 많은 다이버들이 호주 사람이라고....


마지막 섬인 세인트 마틴 아일랜드에서 스피드 보트타고 스노쿨링하러 가는길..


세인트 마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물감을 풀어놓은듯 선명한 아쿠아빛 바다~



정말 다시 보기 바란다... 세인트 마틴!!!!


세인트 마틴에서 스노쿨링 후 배로 돌아가는 길에 그렉과~


멋진 개인 요트 발견!! 빅토리아 시크릿 CEO, 유명 할리우드 영화 배우들이 이곳에 와 휴가를 보낸다고 한다... 이유를 알것 같다... 지상낙원 같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