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선셋을 보러 나와 있다.
크루즈 메니저 앨런의 배려로 구경하게된 브릿지.. 그렉말로는 큰 칵핏이라며.. 비행기 조종실 보다 훨 크다.. 우습게도 브릿지 한켠에 캡틴이름이 새겨진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다.. 캡틴은 바이커??? ㅎㅎ
샵과 식당, 바 등이 있는 층.
조깅트랙이 위치한 곳.. 바다를 보며 조깅할수 있다.. 간혹 지나가는 조깅하는 사람들 빼곤 인적이 드물어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강추..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요것도 해보고...ㅋㅋ 타월은 그렉 협찬.
칵테일 바에서 노을 감상~~
크루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동물 캐랙터 들과..
간혹 지나가다 만나지는 디즈니 영화에 나오는 캐랙터들..
어디선가 바이올린 소리가 들려 찾아간곳..
야외 정원에서 라이브로 클래시컬 뮤직을 들려주고 있다.
크루즈 중 볼수 있었던 쇼 중 하나인 ' 블루 플래닛'. 환상적인 조명과 음악, 배우들의 연기까지.. 감동적인 쇼.
방에 들어와 보니 손님이...ㅋㅋ 내 선글라스까지 끼워두신.... 유머 있는 하우스 키퍼들...
게스트들을 위한 마지막 파티!!
야광 반지, 팔찌,기념 티셔츠 등을 던져주기도 하고 쇼도 볼수 있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