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0, 2011

각하네 미용실에서 엄마 헤어컷과 염색 시술중~~각하는 제법 사장님 티가 나세요.
어때요? 염색도 잘되고 컷도 예쁘지요?
미용실 근처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한컷. 해가 어찌나 따가운지... 정말 덥고 화장한 날씨였죠~
어제 밤 내꿈에 나온 모찌.. 집 나가서 다른 집에 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친구 은정이 집에 있었던것. 목에 달린 이름이 모찌여서 내 동생 개라며 데려다 줘야 된다고 했던...
개꿈의 주인공 ' 모찌'

모찌와 각하 사진 찍는데 우연히 뒤에 서계시다 정 중앙에 찍히신 아빠. ㅎㅎ
저희집 부엌 좋나요? 사실은 이케라 랍니다.. 한국에도 곧 들어온다고 하네요.. 볼거리가 많아 좋았던 곳입니다.
우리의 3박 4일 지붕이 되어준 텐트.  이베이에 감사. 각하가 이베이에서 구입한 텐트덕에 편하게 3일을 보낼수 있었죠.. 자연과 함께여서 좋았지만 모기와의 전쟁으로 힘들었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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