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0, 2011


캠핑마치고 바런베이에서 한컷! 호주에서 가장 동쪽 끝이라는 간판에서 세종, 아빠와... 엄마는 오디에?? 다리아프셔서 등대밑 그늘에서 쉬고 계시는 중....ㅋㅋ

세종집에서 함께한 저녁식사. 양고기, 메쉬 포테이토, 쿠스쿠스, 샐러드에 레드와인을 곁들인 맛있는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라서 더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2 comments:

  1. 집에서 가족들이랑 저녁도 해먹고..캠핑도 갔다오고..잼있었겠다..
    남동생 스타일이 넘 멋지다...
    근데 신랑은 안보이네??
    호주에서 2주정도 있었다면서..사진이 요게 전부야???더 올려봐~

    갑자기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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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신랑은 그때 터키 시험 보러 가서 없었어..
    거의 2주 후에 호주에서 합류햇었지...
    사진 요게 단데~~~
    신랑이 나보고 맨날 사진 넘 많이 찍는다고 구박해서ㅠ.ㅠ
    언니 사진도 방금 보고왔어..
    생일파티 잼있게 햇네...아쉽다.. 가까이 살면은 함게 햇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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